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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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ng Matjaban · Signature

바다가 키우고,
시간으로 빚어낸
전통의 맛.

바다의 신선함이 간잽이의 손끝과 숙성의 시간을 지나,
오늘의 식탁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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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The Origin

바다가 없는 안동에
고등어가 도착하기까지

동해안에서 잡힌 고등어가 안동에 닿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냉장 시설이 없던 시절, 쉽게 상하지 않도록 소금으로 염장했던 지혜, 바다와 내륙 사이를 이동하는 동안 간잽이의 손맛, 기다림의 시간이 만나 오늘날 안동간고등어만의 고유한 풍미로 이어졌습니다.

01바다

신선한 고등어

02산길

소금과 하루

03챗거리

임동 챗거리장터, 간잽이의 손길

04안동

깊어진 맛

※ 안동시 지역자료에 기록된 옛 운송문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미지입니다.

03 / Salt & Time

신선한 청정 해역 국내산 고등어,
신안의 자연으로 빚은 삼복소금,
그리고 맛을 깨우는 숙성의 시간.

고등어의 상태와 크기를 살피고,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간잽이들의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최적의 간과 숙성 노하우로 만들어진 안동간고등어의 깊은 맛을 현대적인 품질관리 기준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염장에 쓰이는 굵은 소금
안동간고등어가 오른 안동의 밥상

04 / On Andong's Table

일상의 밥상에서
귀한 날의 상까지

“평범한 날의 한 끼부터 제례와 잔칫날의 상까지,
안동간고등어는 삶의 크고 작은 순간을 함께해 왔습니다.”

바다와 먼 내륙 안동에서 생선은 귀한 먹거리였습니다. 소금으로 간한 고등어는 오랜 이동에도 맛을 지킬 수 있었고, 알맞게 밴 간과 깊은 풍미로 안동 사람들의 친숙한 반찬이 되었습니다.

간고등어는 평소 밥상뿐 아니라 제례와 잔칫날,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상에도 올랐습니다. 함께 마련하고 나누어 먹으며 정성과 환대의 마음을 전하던 음식이었습니다.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안동간고등어는 일상의 든든한 한 끼이자, 명절과 가족이 함께하는 날의 음식,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5 / Our Standard

전통을 이어온 우리의 맛,
이제 깨끗하고 간편하게.

엄선한 원료

입고 단계부터 신선도와 상태를 확인하고, 정해진 기준에 맞는 원료만 선별합니다.

섬세한 염도

제품의 특성에 따라 염장 방식을 달리하며, 짜지 않게 그러나 모자라지 않게 알맞은 간을 완성합니다.

깊은 숙성

간이 속살까지 고르게 배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고등어 특유의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끌어냅니다.

위생과 안전

HACCP 인증 기준에 따라 가공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을 위생적으로 관리합니다.

06 / The Lineup

취향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안동간고등어

전통형 안동간고등어 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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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형 안동간고등어 — 한 손(2마리)

두 마리를 한 손으로 세던 전통적 구성을 살려 포개어 진공포장한 제품입니다. 안동간고등어 특유의 깊은 풍미와 넉넉한 구성을 즐길 수 있는 안동맛자반의 대표 제품입니다.

필렛 형태로 손질한 안동간고등어 반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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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렛형 안동간고등어 — 반마리

머리와 꼬리, 중심뼈를 제거하고 반마리 필렛 형태로 손질하여 개별 포장했습니다. 필요한 만큼 꺼내 간편 조리할 수 있어 굽기 편하고, 일상의 한 끼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 손질 과정에서 중심뼈를 제거했으나 일부 잔가시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해 주세요.

나비 형태로 펼쳐 손질한 버터플라이형 간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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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형 간고등어 — 한마리

머리와 중심뼈를 제거하고 고등어 한마리를 나비 형태로 넓게 펼쳐 손질하고 개별 포장했습니다. 한마리의 넉넉함을 살리면서도 고르게 익히기 쉬워 다양한 요리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선물용 안동간고등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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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구성

안동의 맛과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담아 명절·감사·거래처 선물용으로 구성한 제품입니다.

07 / Easy Cooking

간편하게 조리하고,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알맞게 손질하고 간한 안동간고등어는 별도의 양념 없이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굽기 좋게 손질된 간고등어

노릇하게 구워 고소하게

약 10–12분

  1. 고등어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주세요.
  2. 팬을 중불로 달군 뒤 껍질 면부터 올립니다.
  3. 껍질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속까지 익혀주세요.

Tip 종이 포일을 깔면 냄새와 기름 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로 즐기기

그냥 구워도 맛있는 안동간고등어. 이렇게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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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_091r***
고등어찜

고등어찜

간이 알맞게 배어 있어서 따로 양념할 게 없어요. 찜기에 올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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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n66.l**
고등어김치조림

고등어김치조림

묵은지랑 같이 자작하게 조렸더니 밥 두 공기 순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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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88_z**
고등어무조림

고등어무조림

무를 아래에 깔고 조리면 국물이 정말 시원해요. 겨울에 자꾸 생각나는 맛.

#고등어무조림 #안동간고등어 #안동맛자반 #겨울음식 #집밥

* 본 참고자료는 연출된 예시이며, 일부 이미지는 생성형 AI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08 / Our Time

안동간고등어 한 손에는 바다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소금을 치는 손끝과 알맞은 숙성,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정성.
안동간고등어는 오랜 경험과 오늘의 세심한 관리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그 맛과 가치를 이어가는 사람들입니다.

Andong Matjaban Signature

바다의 신선함과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의 맛을 지킵니다.

  • 전통 염장
  • 현대적 위생
  • 간편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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