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 신선함
입고 단계부터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에 맞는 원료만 선별합니다.
Andong Matjaban · Signature
안동간고등어 — 동해의 신선함이 간잡이의 손맛과 하루의 시간을 지나, 오늘 당신의 식탁에 오릅니다.
동해에서 잡힌 고등어가 안동으로 오는 길은 꼬박 하루가 걸렸습니다.
냉장 시설이 없던 시절, 상하지 않도록 소금을 뿌린 고등어는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숙성되었습니다. 바다와 내륙 사이의 거리, 간잡이의 손맛, 기다림의 시간이 만나 안동만의 식문화가 되었습니다.
신선한 고등어
소금과 하루
깊어진 맛
03 / Salt & Time
고등어의 상태와 크기를 살피고,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간잽이들의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최적의 간과 숙성 노하우로 만들어진 안동간고등어의 깊은 맛을 현대적인 품질관리 기준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04 / Our Standard
입고 단계부터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에 맞는 원료만 선별합니다.
본연의 풍미를 해치지 않도록 고등어의 상태에 맞춰 간을 조절합니다.
시간이 만드는 깊은 맛을 살려 속살까지 고르게 풍미가 배도록 합니다.
가공과 포장 전 과정을 식품안전관리 기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05 / The Lineup
실제 판매 규격과 패키지 정보는 최종 제품 자료 수령 후 교체합니다.
기본 손질을 마쳐 굽기 편한 대표 구성. 전통의 풍미를 일상의 한 끼로 간편하게 즐깁니다.
먹기 편하도록 가시 부담을 줄인 일상형 구성.
안동의 맛을 마음과 함께 전하는 선물형 구성.
06 / Easy Cooking
신선한 부산 고등어 본연의 풍부한 풍미에 절묘한 간과 숙성 정도로 만들어진 깊은 맛으로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약 10–12분
Tip 종이 포일을 깔면 냄새와 기름 튐을 줄일 수 있습니다.
180°C · 약 12–15분
Tip 제품 두께에 따라 2–3분 조절하세요.
200°C · 약 15분
Tip 마지막 2분은 그릴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바삭합니다.
07 / On Your Table
아침 따뜻한 밥과 담백한 국 곁에
02저녁 채소와 레몬을 곁들인 가벼운 한 접시로
03선물 안동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으로
08 / Our Time
고등어 한 손에는 바다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소금을 치는 손끝과 기다림의 하루,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정성 — 안동간고등어는 서두르지 않고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그 시간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